포에버 오션스, 지속 가능한 해산물 생산을 위해 브라질 정부와 전 세계 최대 연안 양허계약 맺어

이강식 승인 2022.01.14 22:53 의견 0

- 고용 촉진 양허 구역은 워싱턴 DC 3.5 크기이다

- 획기적인 협약을 통해 포에버 오션스는 어류 생산 역량을 25% 이상 높이고 브라질은 지속 가능한 해산물 분야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게  것이다

브라질, 브라질리아, 2022년 1월 14일 /PRNewswire/ -- 지속 가능한 해산물 분야를 주도하는 혁신 기업인 포에버 오션스(Forever Oceans)의 CEO인 빌 비엔(Bill Bien)은 오늘 농림축산식품부의 양식수산부 장관인 호르헤 세이프 주니어(Jorge Seif Junior)와 만나 브라질을 지속 가능한 해산물 생산 분야의 신흥 리더로 발돋움하게 할 양허계약을 체결했다. 최초 20년 계약을 통해 포에버 오션스는 바히아주의 브라질 해안에서 7~15km(4.3~9.3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두 구역 내 자동 인클로저에서 물고기를 양식하도록 허가받았다. 이 두 구역은 지속 가능한 해양 양식을 위해 지금까지 제공된 규모 중 최대 규모의 연안 양허를 보여주며, 워싱턴 DC 크기의 3.5배 정도 되는 총 64,200헥타르 면적을 가지고 있다. 이 운영을 통해 향후 8년 동안 최대 5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L-R) Mr. John Lopes, Forever Oceans President, Brazil, Mr. Bill Bien, Forever Oceans CEO, Brazilian President Mr. Jair Bolsonaro, Secretary of Aquaculture and Fisheries Mr. Jorge Seif Júnior, attending to an event at the Palácio do Planalto, in Brasília, where the contract for Concession of the Use of Union Domain Waters between the Union and Forever Oceans. Photo credit: Alan Santos/PR
(L-R) Mr. John Lopes, Forever Oceans President, Brazil, Mr. Bill Bien, Forever Oceans CEO, Brazilian President Mr. Jair Bolsonaro, Secretary of Aquaculture and Fisheries Mr. Jorge Seif Júnior, attending to an event at the Palácio do Planalto, in Brasília, where the contract for Concession of the Use of Union Domain Waters between the Union and Forever Oceans. Photo credit: Alan Santos/PR

세이프는 "8,500km 이상의 해안선을 가진 브라질은 건강한 식량, 고용 및 수입 외에도 물고기를 생산하고 양식할 수 있는 주요 지역 중 한 곳입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획기적인 협약은 브라질에서 역사적인 일이며 이 협약을 통해 지속 가능한 해양 양식의 개발을 위한 길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덧붙였다.

2018년, 글로벌 해양 양식 시장에서 354억 미국 달러(1)에 달하는 730만 미터톤의 물고기를 생산했다. 해양 양식 물고기에 대한 전 세계의 수요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생선을 건강한 식단에 추가함에 따라 2050년(2)까지 3배 증가한 2,100만 미터톤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엔은 "이 계약을 통해 당사는 맛있고 영양가 있는 해산물에 대해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고, 빠르게 확장하고 성장하며,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연안에서 지속 가능한 해산물 역량을 개발할 기회를 얻게 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당사는 다양한 접근 방식을 브라질 해양에 도입하여, 사람과 지구에 유익한 환경친화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심해에 맛있고 단백질이 풍부한 물고기를 양식하기 위해 양식, 보전 및 혁신에 대한 전문성을 적용할 예정입니다."라고 덧붙였다.

미국 버지니아에 본사를 둔 이 기업은 브라질의 새로운 부지뿐만 아니라 하와이에 연구 및 기술 시설을 갖추고 있고 파나마와 브라질에 해외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 해외 사업장을 한 곳 더 오픈할 예정이다.

이 기업은 브라질에서 'Olho de Boi' 또는 Remeiro로 알려진 포에버 오션스 잿방어(Forever Oceans Amberjack)를 양식할 계획이다. 다양하게 사용되는 이 물고기는 맛과 단백질, 그리고 영양분이 뛰어나며 오메가3가 풍부하다.

브라질 바히아주 일례우스에 있는 한 육상 부화장에서는 작은 물고기를 알에서부터 부화시키고 심해 인클로저에 넣어, 보호를 제공하는 보다 자연적인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처음에는 환경친화적인 양식 구역으로 이루어진 두 해양 구역 내에 24개의 자동 인클로저가 설치될 계획이다. 브라질에서의 운영이 완전 가동되면 향후 8년 동안 약 300~500개의 고임금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년 9월, 포에버 오션스는 시푸드 소스(Seafood Source) 잡지의 최고 해산물 혁신 기업 25곳(Top 25 Seafood Innovators)으로 선정되었다.

포에버 오션스 소개

포에버 오션스(Forever Oceans) 는 지속 가능한 해산물 분야를 주도하고 있는 혁신 기업입니다. 당사의 사명은 사람과 지구에 유익하며 맛있고 지속 가능한 해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전 세계에 제공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어류와 보존에 대해 알고 있으며 독특한 혁신을 적용합니다. 여기에는 첨단 시스템을 사용하여 일상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견고한 인클로저가 포함됩니다. 이러한 시스템은 환경과 통합하여 현지 커뮤니티의 지원을 통해 당사가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포에버 오션스는 최근 시푸드 소스(Seafood Source)의 미국에서 가장 혁신적인 해산물 기업 중 한 곳으로 선정된 바 있습니다.

당사는 하와이에 연구 및 기술 센터를, 파나마와 브라질에 해외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인도네시아에 한 곳 더 오픈할 예정입니다. 당사의 지속 가능한 해산물은 2022년 초 미국 레스토랑에서 제공될 것입니다. 포에버 오션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ForeverOceans.com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 FAO UN https://www.fao.org/fishery/en/aquaculture/en

2 '2050년 해양 양식 전망에 대한 오션스의 미래'. 2021년, DNV 제공
https://www.dnv.com/Publications/marine-aquaculture-forecast-to-2050-202391

(From Left) Mr. John Lopes, President Mr. Jair Bolsonaro, Secretary of Aquaculture and Fisheries Mr. Jorge Seif Júnior, and Minister of Citizenship Mr. Joao Roma holding the signed contract. Photo credit: Alan Santos/PR
(From Left) Mr. John Lopes, President Mr. Jair Bolsonaro, Secretary of Aquaculture and Fisheries Mr. Jorge Seif Júnior, and Minister of Citizenship Mr. Joao Roma holding the signed contract. Photo credit: Alan Santos/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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