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동강 사진박물관 특별전시, 창령사터 오백나한 ~11.29일까지 이어져

이강식 기자 승인 2020.11.20 13:50 의견 0

영월에 위치한 동강사진박물관에서는 지난달 10월27일부터 특별전시가 이어지고 있다. 바로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의 바로 그 전시이다

창령사 터 오백나한상은 2001년 당시 영월군 남면 창원리 일대에서 농사를 짓던 사람에게 발견이되어,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

그때 발굴된 총 수량은 317점으로, 완형의 상은 64점이었다

오백나한은, 부처의 제자이면서 깨달음을 얻어 아라한과에 이른 이로, 존경과공양을 받을 만한 500명의 성자를 말한다.

한편, 영월 창령사터 오백나한 특별전시는 11월29일까지 전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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