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은 관광지로 변신한 폐광의 정체는? 충주 활옥동굴의 변신

이영주 기자 승인 2020.11.04 16:04 | 최종 수정 2020.11.04 16:05 의견 0
 

충주 하면 바로 떠로으는것은 아무래도 충주호일것이다. 충주부터 제천을 아우르며 육지의 바다라 불리는 웅장한 크지의 호수가 상당히 매력적인 지역이다. 

하지만, 그와 더불어 새로운 관광지로 급부상하는곳이 있는데 바로 충추 활옥동굴이다.

이곳은 충주시 목벌안길26일대에 위치한곳으로서, 일제 강점기때부터 많은양의 활옥들 캐낸곳이다. 일제 강점기를 거처 우리나라의 산업화에 발맞춰 많은 활옥등을 수출하는 효자이기도 했던 곳이다. 

하지만 중국산 저가 제품들의 물량공세에 못 버티며 폐광의 뒤안기롤 사라졌었다. 이후에 다시 관광지로 탈바꿈을 하면서 많은 행락객들이 방문을하고 있다.
 

저작권자 ⓒ 디지털경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