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여파에도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경주 불국사

이강식 승인 2020.10.12 17:30 의견 0
 


코로나19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천년고도 경주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몰렸다. 지난달 중순만해도 평년에 비해 60퍼센트 이상 관람객이 줄었던 경주 불국사에는 10월의 황금연휴를 맞아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들었다. 특히,  한글날이었던 10월9일은 불국사 일주문 주차장은 물론 불이문 주차장까지 만차를 이루며 많은 사람들로 붐볐다.

이날 경주는 초가을 날씨로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 이어지면서, 불국사는 물론 첨성대와 경주 핑크뮬리가 위치한 계림경주역사유적지구 일대가 교통혼잡으로 마비가 되는 사태도 발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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